학생들에게 효율적인 환경교육을 실시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요.
Ppt과 영상을 통한 설명이 눈과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잘 만들어져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교육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은 자료였어요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환경교육을 실시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요.
Ppt과 영상을 통한 설명이 눈과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잘 만들어져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운 교육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은 자료였어요
교재를 지원받아 수업을 진행하였는데, 만화 형식이라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진행 방법을 명확히 안내해 주시고 PPT 및 영상 자료를 활용해 주셔서 수업의 질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내용이 저학년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 진행이 수월했고, 아이들 역시 내용을 잘 이해하고 스스로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담임으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환경교육 자료를 활용해 왔지만, 그중에서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제공하는 ‘그린 캠페이너’ 프로그램은 단연코 가장 인상 깊고 효과적인 수업 중 하나였습니다. 특히 4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는 ‘기후와 날씨’ 단원과 완벽하게 연계되어 있어, 교과 수업과 환경교육을 자연스럽게 통합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큰 장점이었습니다.
‘기후 변화’라는 주제는 아이들에게 다소 어렵고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프로그램은 워크북, 실험 관찰 자료,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이고 체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덕분에 학생들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기후 위기를 ‘나의 문제’로 인식하고, 실제 행동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수업 운영 방식
저는 ‘그린 캠페이너’ 프로그램을 학기 중 과학 수업 시간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총 5주에 걸쳐 10차시 분량으로 운영하였습니다.
1~6차시는 과학 교과서와 연계하여 날씨와 기후, 기후 변화의 원인과 영향 등을 학습하고, 7~10차시는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 활동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특히 흥미로워했던 부분은 실험 활동과 함께 우리 생활 속의 사례를 함께 분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해수면 상승 모형 실험이나 이산화탄소 농도 변화에 따른 기온 변화 실험을 직접 해보면서, 책으로만 접했던 내용을 몸소 체득하게 되었고, 실제 뉴스나 사회 문제와 연결해보는 과정에서 더 높은 몰입도를 보였습니다.
*교과 연계 및 효과
4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 5단원은 ‘기온과 날씨’에 대해 다루는데, 그 속에서 ‘기후 변화’에 대한 개념이 자연스럽게 등장합니다. 이와 함께 ‘그린 캠페이너’의 1~6차시 수업을 진행하니, 학생들의 이해도가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
기존 교과서 수업만으로는 다소 한정적인 설명에 그쳤던 기후 변화의 개념이, 이 프로그램 덕분에 실험, 시청각 자료, 토론, 글쓰기 활동 등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보완되면서 융합형 수업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특히 과학뿐만 아니라 도덕, 사회, 창체 영역까지 통합하여 운영할 수 있어 교육과정 재구성 면에서도 유연하게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학생들의 반응과 변화
무엇보다 가장 놀라웠던 점은 학생들의 인식 변화였습니다. 수업 전만 해도 ‘기후 변화’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날씨가 더워졌어요’ 수준의 반응이 많았다면, 수업을 마치고 나서는 “우리 동네에도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겠구나”,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나는 이런 노력을 해볼래요” 등 구체적인 실천 의지를 담은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캠페인 활동에서는 ‘우리 학교에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일회용품 사용 자제하기’, ‘에너지 절약 포스터 제작’ 등 자신들이 직접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수준까지 성장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학습을 넘어, 환경 시민으로 성장해가는 중요한 경험이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추천 대상 교사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자료가 아닙니다. 학생들의 의식과 행동을 바꾸는 힘이 있는 진정성 있는 교육 과정입니다. 과학 교과와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고, 교사용 가이드북과 워크북, 실험자료까지 모두 잘 갖추어져 있어 수업 준비에 큰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프로젝트 기반 수업이나 창의적 체험활동을 계획하고 계신 선생님들께서는 꼭 한번 활용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기후 문제를 고민하고, 실제로 작은 변화를 만들어가는 수업을 운영하고 싶은 교사라면 ‘그린 캠페이너’는 정말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아동 권리란 무엇일까?
아동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권리에 대한 내용을 수업 준비하면서
아~ 이런 권리도 있구나 라는 걸 알며 아동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아동들이 단원 첫 페이지 그림을 보고 상상하며 이야기 하는 시간도 좋았고
만화를 통해 내용을 추리해 보고 집중할 수 있는 내용도 알찼던 것 같아요.
권리를 배우고 일상생활에서 아동들이 요구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마무리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좋은 자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2024년 10월 15일과 11월 6일에 3학년 3학급에서 초록우산 [내 친구 권리와 손잡아요] 콘텐츠를 활용하여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습니다.
1회기에는 아동인권에 대한 이해교육을 가지면서 [유엔아동권리협약]자료를 활용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읽어보면서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권리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본 후 발표하는 활동을 통해 권리에 대해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나에게는 -------권리가 필요해요. 왜냐하면 -------때문이다" 활동지를 작성하면서 아이들이 스스로를 존귀하게 여기는 것이 보여서 더없이 보람된 교육이었습니다.
2회기에는 [다문화]쪽에 포커스를 조금 더 맞추어서 차이와 차별에 접근했습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선입견과 고정관념이 때로는 다른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차이와 차별에 대해 함께 생각해봤습니다. 이 때에도 [유엔아동권리협약] 자료를 할용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차이와 차별 문제를 풀고 답을 맞추는데 큰 목소리로 대답하는 3학년 학생들이 초록초록 새싹들입니다. 새싹들이 권리에 대해 인식하고 자신의 권리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실천할 수 있는 다짐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선일초에는 5%정도가 다문화학생입니다. 다문화학생을 대하는 존중과 배려를 함께 나누고 교육을 마무리했습니다.
활동교재를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만화를 미리 읽고, 활동지에 적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더욱 유익했습니다. 스티커를 활용한 점도 반가웠습니다. 조금 속도가 느린 학생들도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배려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초록우산 미래세대교육에 자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 드립니다.
2025년에는 미리 신청해서 전학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디지털 세상 속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이 디지털 시민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준 수업이었습니다.
1차시에는 닉네임 정하기, 나의 역량 정하기, 내가 주로 이용하는 사이트 등 나의 디지털 이용습관을 정해보고
2차시에는 디지털 세상에서의 유해 콘텐츠와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지털 시민으로서 지켜야할 행동규칙을 정해보는데
이 모든 활동이 3차시 나의 디지털 세상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됩니다.
책자와 함께 가이드를 따라 하나씩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이라서 지도하는 교사로서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었고,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자신의 진로나 취미에 따라 '대한민국 미래 공군', '로블 정보 공유방' 등 사이트를 만들고, 이에 맞는 규칙들을 정해가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디지털 시민에게 필요한 역량을 잘 찾아가고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많은 교실에서 잘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동 권리에 관한 여러 교육자료가 존재하고 있지만, 사실 어떻게 접근하고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부분이 많았어요.
그런데 좋은 워크북과 활동 자료가 있다보니, 저도 아이들과 자연스럽고 친숙하게 수업을 이끌어갈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특히 '아동'으로서 어떠한 위치와 스스로의 가치를 찾아야 하는지를 찾는 여정을 떠나면서 좋은 마무리와 교훈을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주로 떠나는 인성여행
생각보다 쉬워서 책은 사용을 잘 안하게 되었습니다.
카드가 모둠 수보다 작게와서, 6~7명이서 한 모둠이 되어
서로 이야기를 나눠보는 공감대화시간을 가졌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아동1: 인성의 뜻과 다름을 인정하는 존중을 배웠고 보드게임을 통해 2조가 일등이 기분이 좋았고 눈감고 미로찾기가 재미있었음.
미로찾기 할 때 아래 45도 각도로 줄을 그어주세요 라는 얘기를 했다고 함.
아동2: 인성, 존중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고 보드게임을 통해서 미션수행-공통점 찾기가 재미있었음. 다른 지역아동센터에 추천을 해 줄만한 프로그램이라고 함.
선생님 1: 프로그램 진행 시 아이들의 흥미가 떨어질 때쯤 보드게임을 해서 다시 한 번 흥미를 유발할 수 있었음.
선생님 2: 프로그램의 내용은 좋았으나 유튜브나 미디어환경에 노출되어 언어사용에 있어 부정적 언어를 많이 사용하여 프로그램 분위기를 저해하는 경우가 있었음. 색칠할 때 색을 빌려 달라고 할때 처음에는 안 준다고 했으나 오늘 인성교육을 배웠는데 안 빌려주는것은 배려가 없는 행동이라고 옆에서 이야기를 하니 긍정적으로 빌려주는 모습을 보임.
나의 나눔 계획서를 작성해보는 시간에는 아픈 지구, 부모님, 친구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글로 적어보는 활동이 매우 뜻깊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그림, 그리고 설명으로 좋은 교육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와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모두가 알지만 다시 한번 알 수 있는 기회고, 내 입장이 아니면 몰랐을
다양한 인권, 권리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아이들과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과정 소개